개미는 뚠뚠
250624 : 꿉꿉한 날씨 제발 본문
✏️ 오늘의 한줄평
너무 덥고 축축하고 기분 나쁜 날씨가 계속된다... ㅠ_ㅠ.... 힘들어... 컨디션 관리를 잘 해야겠다..
오늘부터는 완전히 새로운 툴을 배우게 됐는데 잘 따라갈.. 수 있겠지??!
📕 Today I Learned
오늘은 새 툴 Framer를 배웠다. 피그마와 UI가 대부분 비슷해서 큰 문제 없이 따라갈 수 있을 것 같다. position이나 overflow같은 웹 지식이 필요한 부분도 나는 이전에 웹디로 일한 적이 있으니 대강 개념이 있다. 그런데 아직은 sticky 속성이라든지, 인터랙션 같은 건 전혀 모르겠다ㅋㅋㅋㅋ 빨리 할 수 있는 게 많아지면 좋겠다.
🕑 오늘의 일과
| 오전 | |
| 09:00 - 10:00 | 디자인 카타 |
| 10:00 - 11:00 | CH.5 기본 코딩 발제 |
| 11:00 - 12:00 | 실시간 세션 |
| 오후 | |
| 14:00 - 20:00 | 개인 공부 시간 |
| 20:00 - 21:00 | 오늘 하루 보고/회고하기 → 오후 스크럼 작성 |
💬 오늘의 디자인 카타

개인적으로 B를 아주 싫어한다. 아이디나 비밀번호 중에 어디가 틀렸는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. 어디가 문제인지 모르면 추측/재시도해야 하는데, 여기에 횟수 제한(5회 틀렸습니다. 등)까지 걸려있으면 정말 최악이다. 접근성 측면에서 불리해보인다. 스크린 리더 사용 시 맥락이 부족해 여러가지 불편을 초래할 것 같다.
반면에 A안은 에러의 원인과 위치가 명확해서 좋다. 어떤 입력란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바로 알 수 있고, 특히 둘 중 하나만 틀렸을 때 유연하게 대응 가능하다. 사용자 교육이 필요 없는 표준적인 폼 UX 패턴이기도 하다. 에러 메시지가 길어질 경우 폼이 늘어지고 가독성 저하 가능성이 있으니 최대한 간결한 피드백을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. 로그인 같은 중요한 폼에서는 문제의 원인을 명확히 안내하는 것이 사용자 경험에 더 중요하다. 특히 사용자가 자주 실수하는 로그인 폼이라면 입력 필드 아래에 각각 에러 메시지를 띄우는 방식(A안)이 더 적합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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