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미는 뚠뚠
250515 : 축축 처지는 날 본문
✏️ 오늘의 한줄평
간밤에 어깨가 너무 아파서 6시에 잤더니 지각을 했다. 이번주 내내 컨디션 난조다. 힘들다...
🕑 오늘의 일과
| 오전 | |
| 09:00 - 10:00 | 디자인 카타 진행 |
| 10:00 - 11:30 | 아티클 스터디 - TIL 작성 |
| 11:30 - 13:00 | 튜터님들 순회 |
| 오후 | |
| 14:00 - 14:30 | 튜터님들 순회 |
| 14:30 - 20:00 | 개인 과제 |
| 20:00 - 21:00 | 오늘 하루 보고/회고하기 → 오후 스크럼 작성 |
💬 오늘의 디자인 카타

빠른 결정과 정보 이해가 중요할 경우 경로, 소요 시간, 교통수단이 명확히 정리되어 있는 A안이 더 효율적이다. 일반적인 UX 원칙으로 볼 때, A안은 결정 단순성(Decision Simplicity)을 고려한 UI로서 초보자에게도 직관적이다. 대중교통 경로 앱에 익숙하지 않거나 복잡한 정보를 어려워하는 사람에게도 쉽게 권할 수 있다. 급하게 최단시간 또는 최저요금 경로를 찾고 싶을 때에도 A안이 적합하다.
반대로, 현 위치 중심의 탐색이나 전체 경로의 시각화가 중요할 경우 B안이 도움이 될 수 있다. B안은 지도 위에 정보가 과밀하게 분포해, 매우 많은 아이콘과 지명이 노출되어 복잡해 보일 수 있다. 목적지 주변에서 다른 장소를 함께 찾아보거나 도보 경로를 자주 확인하는 경우, 지하철보다는 버스 이용 시에 어울린다. 지도 기반의 직관적인 이해가 필요한 사용자(예: 관광객, 배달 라이더 등)에게는 B안이 더 도움이 된다. 시각적 경로 강조는 사용자의 공간 인지 능력을 활용한다.
페르소나 1: 직장인 김대리 (30세, 서울 거주, 마케팅 팀)
- 상황: 회의가 끝나고 다음 미팅 장소로 빠르게 이동해야 함
- 욕구: 최단 시간 내 도착, 환승 적고 편한 경로
- 사용 경험: 평소에도 네이버 지도 앱을 자주 사용함
- 선호 UI: ✅ A안
페르소나 2: 여행객 유카리 (28세, 일본인 관광객)
- 상황: 서울 명동에서 다음 목적지까지 걸어서 이동하려고 함
- 욕구: 주변 지형과 건물을 함께 보며 이동 경로 파악
- 사용 경험: 지도 UI에 익숙하고, 시각적인 안내를 선호
- 선호 UI: ✅ B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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